최근들어 쯔쯔가무시 환자 발생이 큰폭으로
증가하면서 경상북도가 감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 가을 들어 지난 10일까지
경북지역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238명의 쯔쯔가무시 환자가 발생했고
고령군과 성주군,김천시 그리고
청도군에 환자 발생이 집중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쯔쯔가무시는 털진드기가 기생하는
들쥐가 옮기고 다니는 만큼 야산이나
관목숲에서 일하는 농부나 군인,야외작업자등이
긴옷을 입는 등 예방에 힘써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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