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업무상 비리로 적발된
경상북도 공무원이 49명에 이릅니다.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29명의 도본청과 일선 시,군 공무원이
사법기관에 비리행위가 적발됐고
20명은 감사원과 자체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비리 행위 유형별로 보면
금품수수와 직무태만, 업무상 배임이 많았고
음주운전과 도로교통법 위반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도본청의 경우
4명 가운데 3명이 5급 이상 고위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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