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된 경부선 고모역사가 민간에 임대돼
새로운 용도로 사용됩니다.
철도공사 대구지사는
고모역을 전통음식점이나 토속품 판매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오는 27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입찰을 받기로 했습니다.
'비 내리는 고모령'이라는 노래로
잘 알려져 있는 고모역은
수요가 줄면서 문을 연지 81년만인
지난 9월 폐쇄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