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상주-영덕간 6축 고속도로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예비타당성 검토에 이어
건교부는 설계에 앞서 노선을 결정하기 위한
현지실사에 착수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예정지인
의성군 점곡면의 한 하천입니다.
현장에 도착한 실사단은
하천의 생태계와 지형,접근성 등을 살피며
현장조사에 들어갔습니다.
◀SYN▶
실사단은 모두 열명.
실사단은
안동과 상주,의성,청송,영덕 등 고속도로 노선
예정지를 직접 답사하며
건설이 타당한지를 조사합니다.
◀INT▶김태동 위원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사전환경성검토
자문위원회-
상주-영덕간 고속도로는
총 공사비 3조원이 투입되며
110여 킬로미터에 왕복 4차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번 노선 타당성 조사에
이어 내년부터 기본 설계에 나서
2010년을 전후해 착공할 방침입니다
◀INT▶건설교통부 관계자
경상북도도 상주-영덕 고속도로 사업이
국가정책으로 조속히 건설될 수 있도록
정부 등과 협의에 나설 계획입니다.
◀INT▶조성배 건설도시방재국장 -경상북도-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가시화 되면서
경북 북부지역은 지역발전에 한껏 기대감을
갖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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