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회가 오늘 본회의를 개회하고
새해 예산안 심사와 행정 사무감사에
들어갑니다.
경상북도 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경상북도 각 실국과 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삼사를 일주일간 벌이게 되고
3조 9천 86억원의 새해 예산안을
심의할 계획입니다.
이번 본회의 회기는 40일간으로
내년도 경상북도의 예산은 회기 마지막날인
12월 22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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