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회는
경주 세계 역사문화도시 특별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각종 개발 제한으로 재산권을 침해받고 있는
경주시민들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특별법 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법의 주요 내용은
대통령 직속 역사문화도시 조성위원회 설치와
30년 동안 3조 2천억원을 들여
황룡사 9층목탑과 신라왕궁을 복원하고
문화관을 건립하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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