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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전추진협 보고회

김철우 기자 입력 2006-11-10 17:10:36 조회수 4

대구시는 오늘 서울에서
공공기관이전 추진협의회 회의를 열고
혁신도시 기본구상을 밝힙니다.

대구시는 오늘 회의에서
신서동 혁신도시 예정지 132만평을
친환경 생태지구와 미래형 혁신도시지구 등
4개 지구로 나눠 개발하는 식의
기본 구상안을 최종 보고합니다.

시는 당초 만 8천 6백세대를 짓기로 돼 있는
혁신도시 예정지의 아파트 물량을
절반으로 줄여 전체 9천 8백 가구 가운데
일반분양 5천 6백 가구,
국민임대주택 4천 2백 가구를 건설하기로 하고
임대 주택 평형도 분양 면적 기준 24평형으로
넓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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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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