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의 음악과 악기를 살펴볼 수 있는
특집전시 '신라의 소리를 찾아서'가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립니다.
내년 1월까지 열리는 이번 특집전시에는
악기 등이 표현된 토우와 무덤 주인의 신분을 과시하는 위세품, 불교공예품 등 20점이
선보입니다.
악기를 연주하고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의
토우에는 이승의 삶이 저승까지 이어지길
바라는 기원이 담겨 있습니다.
또 기와와 전돌 등에 조각된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상은 음악이 흐르는 평화로운 불교의 이상세계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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