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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이
울진에 문을 열었습니다.
4천4백마리의 수중 생물을 테마별로 볼 수 있고 생태 학습과 체험 코너도 마련돼 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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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인 어름치와 황쏘가리가 수족관을 유연하게 움직입니다.
감돌고기와 묵납자루 등 멸종위기 어종과
버들치와 열목어등 1급수 어종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청정 지역에만 서식하는 수달의 재빠른 수영 솜씨를 관찰할 수 있고 연어와 가물치등 큰 물고기도 눈길을 끕니다.
◀INT▶장민호-울진 초등학교
◀INT▶전명훈-울진 초등학교
생태계를 위협하는 어종인 베스와 블루길등 각종 외래어종도 전시돼 생태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숨어있는 물고기를 찾아보거나 개구리의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코너도 마련돼 있습니다.
◀INT▶김두한 소장
경북도 민물고기센터
119종 4천4백마리의 수중생물을 볼 수 있는
민물고기 체험관은 앞으로 한달동안 무료 전시 기간을 거쳐 다음달 8일부터 유료로 운영됩니다.
[S/U]민물고기 연구센타가 이번 체험관 개관으로 기존 연구기관에서 생태 학습과 관광도 할 수 있는 장소로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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