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하철 선로를 무단횡단 해
전동차 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50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술에 취한 정 씨는
어제 오후 4시 20분 쯤
대구 지하철 송현역 대곡 방향 승강장에서
맞은편 승강장으로 선로를 가로질러 건너가
열차 운행을 5분 동안 지연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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