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35분쯤
안동시 운안동 4거리의 교통신호기가
강풍에 부러지면서 학원차를 덮쳤습니다.
이사고로 학원차 조수석쪽 앞 부분과
유리가 파손됐지만
차에는 다행히 학원생들이 없었고
운전자도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강한 바람에 낡은 신호기가
부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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