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동천동 아파트 건축 예정지에서
통일신라시대의 도로와 건물터 우물 등의
유구가 확인됐습니다.
한국 문화재 보호 재단은 지난 1월부터
경주시 동천동 아파트 건축예정지에서
발굴조사를 해 통일신라시대의 도로유구를
확인했습니다.
발굴단은 도로 유구가 월성 중심의 도심에서
통일 이후 도시가 북천 너머로 확장된
8-9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 이곳에서는 건물터와 공방지 우물 등의
유구와 함께 남궁지인이라고 세겨진
명문기와와 연화문수막새 등의 유물이
출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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