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전 총리는
오늘 오후 안동대에서 가진 특강에서
햇볕정책은 상황에 따라 강온을 잘 조절해
계속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 전 총리는 북한 때문에 싸늘해진
남북 상황에서는 유화정책을
실용적 중도노선으로 신속하게 교정해
동포애와 제재를 합리적으로 배합해야 한다며 이른바 '가을 햇볕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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