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부터 열리는 앙코르 경주 엑스포의
자원봉사 도우미 의상이 공개됐습니다.
디자이너 최복호씨가 디자인한 도우미 의상은
전체적으로 붉은 빛의 고색 창연한
한국적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시킨
오리엔탈리즘을 담고 있습니다.
또 사머니즘의 정신세계를 표현하면서
축원의 의미를 담고 있는 무늬를 프린팅해
엑스포 성공 기원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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