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과 사범대학 등 교원양성기관에 대한 평가인증제도가 2009년부터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009년부터
교원양성기관에 대한 평가인정제를 도입해
5년마다 교대와 사범대학을 평가해
인정을 받지 못하는 학교는
교원 양성기능을 제한하고 폐지 결정까지
내리기로 했습니다.
교사 자격 취득 기준도 강화돼
2009년부터 교육대학이나 사범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전공과목 최소학점이
42학점에서 50학점으로, 교직과목은 20학점에서 22학점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또 이들이 졸업할 때부터는
졸업 평균학점이 100점 만점에 75점 이상이거나 평균 평점이 C학점 이상인 학생에게만
2급 정교사 자격을 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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