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젊은 교수가 세계적인 인명사전 6곳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남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객원교수로
재직중인 35살의 한창욱 박사는
미국 마르퀴즈 사의 "후 즈 후" 2006년판과
2007년판에 연속으로 이름을 올린데 이어
영국 국제인명센터가 내년 발간 예정인
국제인명사전에도 이름을 올릴 것으로
결정되는 등 모두 6개의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창욱 박사는 영남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해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최근 2년 동안 권위 있는 국제저널에 14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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