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경북지역에 발주되는 도로 건설
물량이 1조 4천억원을 넘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국토 관리청에 따르면 올 하반기
경상북도 지역에 발주할 도로 건설 물량은
김천,교리간 국도를 비롯해 성주-고령간
국도등 9개 지구 83km, 1조 4천 300여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경상북도는 올상반기 발주물량이 많이 위축됐던
도로 건설이 하반기에 늘어나면서
지역 건설경기 부양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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