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9월부터
대학과 연계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모델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시행하고
있는데,자- 동남아와
일본 등지에서 관광객들이 줄줄이
몰려들어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지 뭡니까요.
대구시 최재덕 관광과장
"여자들은 신데렐라가 되고
싶어하고 남자도 멋진 패션모델을
꿈꾸는 내재된 욕망을 실현시켜 주는
상품이다 보니까 올 연말까지
벌써 줄을 서 있습니다"이러면서
상품 개발 두달만에 대히트를
치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진작에 그런 아이디어를
좀 내시지....더 늦기전에 특허라도
내야 하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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