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위원회 사무국이
오늘 문을 엽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경제통합을 전담해 추진할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위원회 사무국을
오늘 옛 대동은행 빌딩에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경제통합 과제 발굴과 추진,
행정처리 등의 업무를 맡은 사무국은
사무국장 한명과 공무원 5명,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원 1명등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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