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경제 통합을 위한
사무국이 오늘 문을 열어
경제 통합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후 대구 경북 연구원에서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는 대구경북 경제 통합 사무국은
김남일 前경상북도 혁신담당관이 사무국장을
맡았고, 시도 공무원 각 3명과 대경연구원 소속연구원 2명 등으로 꾸려졌습니다.
사무국은 시도경제 통합을 위한
공동 협력 사안을 발굴하고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시도의 업무 조율과
추진 과정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한편 대구 경북 경제 통합 추진위원회는
대구 경북 공동 협력과제인
17개 사업의 추진상황과 방향을 점검하고
시도공무원 통합교육과 창업펀드 조성사업,
앙코르-경주 엑스포 협력 등에 관해
논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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