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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경제통합을 추진할
사무국이 오늘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무원이 참가하는
공동 기구를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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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현판식 장면..
대구 경북의 경제 통합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사무국이 대구 경북 연구원에서
현판식을 갖고 출범했습니다.
시도 공무원과 대경연구원 소속 연구원 등
모두 8명으로 구성된 사무국은
시도 경제 통합을 위한
공동협력 사안을 발굴하고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시도의 업무 조율을 담당하게 됩니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협력기구를
함께 만든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
경제 통합 독립적인 기구만든것은 역사적인 것
◀INT▶김관용 경북지사
시도 경제 협력을 통한 시너지로 큰 효과만들것
대구경북 경제 통합 추진위원회는
모바일 필드테스트 구축,엑스코 대구확장등
진행중인 14개 공동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국립과학관 대구유치와 희망펀드조성등
3개 과제를 신규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S/U]대구와 경북이 시도민의 우려와는 달리
민선 4기 출범 넉달만에 공동 사무국을 출범
시킴으로서 대구경북 경제 통합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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