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포항을 출발해
오후 2시에 울릉도 도동항에 입항한
선플라워호는 승객과 화물을 울릉도에 내린뒤
갑자기 도동항에 밀려든 너울 때문에
승객을 싣지 못하고 다시
포항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때문에 울릉도에는 관광객과 주민
800여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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