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경제통합이 가시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김관용 경북지사가
김범일 대구시장에게 도 출자기관인
경북통상에 자본금 출자를
요청해 오자,김범일 시장이
내년부터 전격 투자를 결정하자
누구보다도 경북통상 관계자들이
대 환영에 나섰는데요.
정동식 경북통상 사장,
"대구시 담당자는 내후년 정도에
투자를 예상했는데 시장님이
전격적으로 결정해 줘서 정말 잘됐습니다.
대구시에서 투자하기로 한
자본금은 앞으로 그 몇배의
가치를 반드시 창출해 낼 겁니다"
하면서 크게 반겼어요..
네,,시장,도지사의 손발이
착착 맞는 걸 보니, 앞으로
더 큰 결실도 기대를 해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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