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대비 부족한 임용계획으로
교육대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초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평균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이 어제까지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는 일반 초등학교 교사 190명 모집에
622명이 원서를 내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경북은 305명 모집에 862명이
원서를 내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유치권 교사 임용시험에는 4명 모집에
395명이 지원해 98.8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수학교 교사도 1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교사 임용시험은 오는 19일 치러질 예정인데
교육대생들이 시험 거부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정상적으로 치러질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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