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규제가 국내산업의 공동화를
부추긴다는 것은 근거가 희박한 헛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사정위원회 산하 제조업발전특별위원회가
지난 9월 보름동안 500여명의 기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해외진출 이유로
시장 개척을 꼽는 응답이 41%로 가장 많았고
국내의 높은 인건비가 29%,
양호한 외국의 사업 여건 1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비해 정부의 각종 규제 때문에
해외로 나간다고 대답한 사람은
3.6%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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