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일부 농산물이 친환경 농산물로 둔갑돼
판매되는 사례가 숙지지 않고 있다고 보고
사과와 배 등 일부 친환경 농산물에 대해
DNA라벨을 붙여 친환경 인증을 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부착되는 DNA라벨은
일반 인쇄소나 친환경인증 스티커 발급기등으로
인쇄가 불가능하게 기존의 친환경표시 아래에
형광물질로 번호 등을 인쇄한 뒤
DNA성분까지 인쇄해 특수 장비로만 확인이
가능하도록 한 것입니다.
이번 시범 사업에 참여하는 작목반은
청송 IPM사과작목반과 상주외서 농협작목반등
사과와 배,단감등에 대해 친환경인증을 받은
5개 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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