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대 학생 천여 명은
오늘 오전 40여 대의 버스로 서울로 가서
종로구 열린시민광장에서 열린
초등교사 임용 인원 확대를 위한
총력투쟁결의대회에 참여했습니다.
대구교대 내년 졸업생은 750여 명이지만
대구와 경북교육청의 내년 임용계획은
495명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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