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도, 동해안 침식 방지 본격 추진

김철승 기자 입력 2006-11-03 11:51:26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최근 태풍과 해일, 집중호우 등으로
동해 연안의 침식 피해가 확산함에 따라
내년에 100억여원을 들여
훼손·파괴된 해안을 집중 정비할 계획입니다

특히 연안 침식이 크게 발생한
울진군 죽변면 봉평리 일대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앞으로 백 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훼손이 심한 연안에 대해서는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