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이 달 말까지 쌀소득 보전 직접 지불제 사업
신청농가 650농가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해 허용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는 시장 출하를 중단시키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성장 초기 고온 다습한 날씨 때문에
살균제 살포가 늘어나 현재까지 3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는 등
지난 해 보다 부적격 건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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