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내년까지 68억원을 들여 3천 여평에
국민관광 휴양공간 단지를 조성하고,
수중 500미터에서 하루 천 500톤의 심층수를
끌어올려 상품화하는
해양심층수 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도
해양개발에 역점을 두고
울릉도와 독도와 관려한
다양한 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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