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 의원들이
대낮에 공무원들과 술판을 벌이면서
주먹을 휘둘러 물의를 빚었습니다.
군위군 의회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군청 간부 공무원들과
군의원 4명 등 9명이 군위읍 모 식당에서
점심시간에 술판을 벌이다가 싸움이 벌어져,
한 의원이 갈비뼈가 부러지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군위군 의원 6명은 지난 9월
외유성 해외연수를 다녀와
주민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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