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용두 대구대학교 총장은
열심히 했지만 1년이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다며
아쉬워하면서도 나름대로
대학 구성원의 화합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는 자평이었어요.
이용두 대구대학교 총장,
"제가 취임할 때만 해도 학교가
좀 소란스러웠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인제는 어느 정도 우리 구성원들이
화합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하면서 앞으로 화합의 힘을
대학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해
나가겠다는 각오였어요.
하하하- 그러니까 지난 1년동안
한 일이 아주 많다는 말씀아닙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