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대게잡이가 어제부터 허용됐지만
영덕과 울진지역은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조업에
들어갑니다.
매년 6월말부터 5개월 동안 포획이 금지됐던
대게잡이가 오늘부터 허용돼 포항과 구룡포 등 경북동해안에서 대게 잡이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영덕과 울진지역 어민들은 이달에 잡는 대게는 속살이 차지 않아 상품 가치가
떨어진다며 금어기를 운영한 뒤 다음달초부터 대게 잡이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