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지역이 신 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사업의
적격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남 무안군에 1메카와트급의
민간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한라정공은
영천댐 인근을 비롯해 영천지역의 2~3곳에
민간사업자의 의뢰를 받아 4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발전 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영천지역은
전국 최저의 강수량과 풍부한 일사량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의 최적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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