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한상 대회에 참가한 일본 재계서열 24위,
개인재산 14조원의 한창우 회장이
투자유치를 원하는 김관용 경북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정책
부재가 투자를 가로막고 있다며
신랄한 비판을 가했어요.
한창우 일본 마루한기업 회장..
"한국의 바다이야기는 한국의
분명한 실정입니다.그건 성인들을 위한
오락이 아니라 놀음아닙니까?
또 그런것을 문화관광부한테 맡기는것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하면서
현 정부의 각종 정책에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었어요.
그참- 이래 저래 유구무언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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