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제조업체들은
내수부진을 가장 큰 경영 어려움으로 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중소제조업체 180여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달 기업 경영의 어려움으로
내수부진을 든 업체가 68%로 가장 많았고
원자재 가격상승,제품단가 하락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8월 조사와 비교하면
내수부진과 제품단가 하락은
각각 3%포인트와 0.9% 포인트 상승한 반면
인건비 상승과 환율하락은
각각 2.4% 포인트와 1.4%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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