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 쯤
안동시 풍산읍 오미리의 새마을 다리가
묘의 증축을 위해 모래를 실은 15톤 덤프차가 진입하는 과정에서 무너졌습니다.
경찰은 농작업용으로만 사용하는 다리에
차량이 무리하게 진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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