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7회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
참교육 학부모회를 비롯한 교육 관련 단체들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주체로 설 수 있도록
'학생 인권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내일은 1929년 11월 3일
광주에서 일어난 학생운동을 기념하는
'학생독립운동기념일'로
지난 9월 '학생의 날'에서
'학생독립운동기념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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