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학생독립운동기념일 맞아 학생인권법 촉구

최고현 기자 입력 2006-11-02 11:50:24 조회수 1

제 77회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
참교육 학부모회를 비롯한 교육 관련 단체들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주체로 설 수 있도록
'학생 인권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내일은 1929년 11월 3일
광주에서 일어난 학생운동을 기념하는
'학생독립운동기념일'로
지난 9월 '학생의 날'에서
'학생독립운동기념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