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부터 공통적으로 수리시설을 조성해왔고,
나라별로 축조방법 등에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과
계명사학회 주최로 열린
'제 1회 한,중,일 고대의 수리시설'에 관한
국제학술대회에서 참석자들은
한,중,일 모두 고대부터 수리시설을 만들어왔고
축조방법 등에 차이가 있어 조금씩 다른
벼농사 문화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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