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서비스 요금과 집세의 인상으로
대구경북지역 물가가 지난해에 비해
올랐습니다.
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각각 119.5와 118.6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대구는 2.1%,경북은 2% 올랐습니다.
이는 공공서비스와 집세,
공업제품의 물가가 지난해에 비해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농축수산물 등의 가격 하락으로
지난 9월에 비해서는 대구는 0.7%,
경북은 0.9%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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