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1일) 내년 2월 말까지
경북북부 8개 시.군에 수렵이 허용됩니다.
수렵지역은 안동과 영주,봉화,예천,의성,청송,영양,군위 등 8개 시.군으로
엽사들은 포획승인서를 발급받아 멧돼지 등
11종류의 야생동물을 잡을 수 있습니다.
수렵허용 시.군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엽사들은 수렵구역을 준수하고
주민들도 특별히 주의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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