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재활용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천 4년 하루 2천 400여톤 발생한
쓰레기 가운데 55%가 매립되고
42%가 재활용됐지만
지난해에는 44%가 매립되고 48%가 재활용 돼
재활용율이 6%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부터 10개 시지역에
음식물류 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음식물 쓰레기 535톤이 재활용됐고
자원재활용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각종 재활용 인프라 구축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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