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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일터에서 오랜 경험과 지식을 갖춘
해외 퇴직 전문 인력을 영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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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의 기계부품을 생산하는 한 업체,
백발의 노인이 젊은 근로자에게 기술 전수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 회사가 기술고문으로 영입한
일본인입니다.
세계 최고의 공작기계업체인
'야마자키 마작'에서 40년 간 근무하다
퇴직했습니다.
기술 고문 영입이후 경영실적이 매년 60% 가량
증가하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INT▶마쯔오카 준키치(70살)
-대성하이텍 기술고문-
"(기술 지원은)서로의 경쟁을 통해 보다 더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큰 뜻이 담겨있다"-하단
대구경북지역에는 매년 10여명의
해외 전문 인력들이 꾸준히 들어와 기술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INT▶임경호-대구상의 조사부장-
"해외선진 마케팅과 영업기법,선진 아이티 기술
을 접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S/U]
"1948년을 전후해 태어나 일본의 고도성장을
이끌었던 단카이세대 그러니까 일본 베이비붐
세대들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퇴직을 하면서
기업들의 유치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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