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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경북 북부 8개 시군지역에서
수렵이 시작됐습니다.
첫 날이지만 산간지역마다
엽사들의 사냥활동이 활발했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의성군 안계면 안정리 뒷산.
사냥개를 앞세운 엽사들이 야생동물을 찾아
풀숲을 헤칩니다.
얼마있지 않아 총소리와 함께
멧돼지 한마리를 끌고 내려옵니다.
◀INT▶....../엽사
갈대숲이 깊은 하천에도 엽사들의 총소리가
이어집니다.
◀INT▶마상락/엽사
오랫동안 수렵이 허용되지 않은
의성 등 일부 지역은 야생동물이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INT▶이근우/의성군 안계면
◀INT▶임종찬/안동시
이처럼 사냥이 허용된 지역은
영주,봉화,의성,청송,영양,예천,군위
그리고 안동시 등 8개 시군지역으로
시군마다 300명에서 천 600명까지
포획승인을 허가받았습니다.
◀INT▶...../안동경찰서 총포담당
(s/s) 수렵이 허용되면서
엽사들은 신이 났지만 주민들은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INT▶..../의성군 단촌면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되는 수렵장으로
의성 4억,안동 2억 4천만원 등의 사용료 수입을
올렸지만 안전사고를 대비한 철저한 교육과
규정위반사례를 적발하는 단속활동도 강력히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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