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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움직이는 자동화 기계의
발전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엑스코 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자동제어 장치나 계측기 종류가
많이 선보였습니다.
이성훈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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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이 30센티미터나 되는 강철 기둥을
톱날로 얇게 잘라냅니다.
한번 자르는데 10분 정도 시간이 걸리지만
소음이나 진동은 없습니다.
높은 압력의 물을 쏘아 철판과 유리를
가공하는 기계도 선보였습니다.
◀INT▶김상경 이사-오맥스코리아-
"가공하기 힘든 석영도 쉽게 잘라 가공할 수
있다"
수직과 수평 운동만으로 스스로 건반을 누르며 음악을 연주하는 자동화 기계는 폭넓은 분야의
활용이 가능합니다.
S/U]
"보통 컨베이어는 수평 운동만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이 컨베이어는
수직,수평만 아니라 곡선운동까지 자유 자재로
할 수 있습니다"
오는 4일까지 계속되는
제7회 대구국제자동화 기기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외 220여개 업체들이
참가해 다양한 자동화 기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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