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다소 개선되는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지역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지난 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74로
지난 8월부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 달의 업황전망 지수도 80으로
8월 이후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기준치 100에는 훨씬 못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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