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인 한국필립모리스가
최근 경남 양산 생산공장에 대한
이전 대상지 실사를 벌인 결과,
달성 2차 산업단지의 외국인 기업 전용단지로
이전하기로 확정했습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천 400억원을 들여 내년 2월 공사에 들어가
2008년 공장 시설을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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