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이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위원회 아래
사무국을 두기로 합의하고
오는 6일 대구시 수성구 중동에 있는
옛 대동은행 건물안에 사무실을 열기로
했습니다.
사무국에는
4급 서기관급의 실무책임자와
5급에서 7급 사이 실무인력 5명을 두고,
사무국장은 시,도가 번갈아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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