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경제통합 노력의 가시적인 성과가 될
창업투자회사가 출범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대구은행 등 5개 기관과
두 명의 개인사업자가 자본금 70억원을 투자한
대경창업투자회사가 오는 10일
대구은행에서 희망경제펀드 선포식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대경창업투자회사는
벤처.창업펀드와 구조조정 펀드로
나눠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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