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공무원들과 독지가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은 러브 하우스가
오늘 준공됐습니다.
포항시 장기면 창지리에 건립된 사랑의 집은
20평 규모의 조립식 주택으로,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주식회사 코렘 직원,
자활후견기관 봉사자들이 성금과 힘을 보태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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